저의 6살짜리 아들인 영찬이가 주민자치센터에서 즐겁게 배우고 있는
칼라믹스를 이용해서 만든 시계입니다.
아직 시계 읽을 줄을 모르는 데 이 시계 걸어놓고 가르쳐야 겠어여..
텍스트큐브닷컴 입성 기념으로 짤막하게 포스팅합니다.
일상의 소소한 기억들 정리하고자 합니다.